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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쌍한느티
작성자
김진영
등록일
May 13, 2014
조회수
27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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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한20몇일 쯤강아지를 보았어요. 그강아지를 본 지우와저는 너무불쌍하였다. 금촌가는쪽에서 저희는너무불쌍하고슬펐어요ㅠㅠ 저희는 그강아지의 이름을 느티 라고 지웠지요. 느티나무처럼 크게되라고 그런데 요즘에는 느티를 볼 수 없어요. 그강아지는 피부병에 걸려있었어요. 당장이라도 동물병원에 데리고가고싶었지만 전화번호도 없고 어떻해 해야 할지도 몰랐어요. ㅠㅠ 그런데 요즘은 볼수도 없어요 어디있는지도몰라요.느티가물쌍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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